사랑의 주님여!!
싱그러운 풀내음 풍겨와 상큼한 이 아침
오늘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복을 주시오니
주님의 그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나이다.
우리에게 오늘을 허락하시오니 날마다 받는
주님의 그 사랑에 감사하며 살게 하시옵고
그 크신 사랑을 다른이와 나누게 하여주소서.
사랑한다는 것이 다만 받는 것이 아니라
주는 것이며 그래서 베풀 때 행복하여지는
원리를 깨달음으로서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.
하루 하루 세상을 살면서
주님의 그 사랑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고
그 사랑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
주님의 뜻을 날마다 이루며 살게 하여 주소서.
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...
아멘!
출처 : 아름다운 60대
글쓴이 : 솔지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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